당신은 어떠한 꿈을 가지고 이 곳에 왔습니까?

Posted By Judy on 10-19-2017 Categories - 분류되지 않음,

당신은 어떠한 꿈을 가지고 이 곳에 왔습니까?

꿈을 가진 사람은 많다하지만 그 꿈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게다가 가족도 친구도 없는 낯선 곳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더더욱 두려운 일일 것이다하지만 여기 컬럼비아 웨스트 칼리지에 꿈만을 쫓아서 LA로 온 3명의 청춘들이 있다엄윤정(30), 허문희(25), 박종윤(22)가 바로 그들이다각기 다른 세대라고 생각해도 될만큼 나이차이가 꽤 났지만 꿈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LA로 왔다는 공통점을 가진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허나는 일단 정부 인턴십으로 이곳에 오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내가 영어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어그래서 컬럼비아웨스트칼리지에서 지금은 conversation 수업을 들으면서 내가 대화할 때 부족한 부분을 공부하고 채워나가고 있어!
 
나는 이곳에 온지 꽤 되었어이미 댄서이기 때문에 직업적인 부분에 있어서 무엇이 되겠다라는게 꿈이라기 보다는 LA, 특히 Hollywood가 춤의 본고장이잖아이곳에서 진짜배기 춤을 한번 배워봐야겠다고 생각해서 이곳에 오게 되었어물론 이를 위해서는 의사소통에 필요한 영어를 배우는것도 중요하다고 판단했구.
 
나도 누나와 같아필라델피아에서 있다가 춤을 배우려고 LA에 오게 되었는데 내가 춤을 추면서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사귀기도 하면서 내가 표현하고 싶은바를 말하고 싶은데 그게 안되서 너무 답답한거야그래서 영어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어.
 
다들 그런 꿈이 있었구나멋있다!! 나는 기자가 되고 싶은데 나는 기자라는 직업이 궁극적으로는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시야를 넓혀가야 한다고 생각하거든그래서 이곳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 있어특히 이곳에서 국제 학생들이 많아서 그런 부분을 충족시키기에는 정말 좋은 곳인 것 같아.
 
맞아나도 이곳에서 친구도 많이 사귀고영어를 많이 쓰게 되서 정말 좋은 것 같아그렇다면 다들 최종 목표는 뭐야
 
나는 이곳 LA에서 NBA무대에 서는 것이 최종목표야늘 내가 그리던 꿈의 무대였거든내 한계가 어디인지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나는 이곳에서 영어도 열심히 배우고 사람들도 많이 만나서 내 견문을 넓힐거야그래서 훗날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를 글로 옮겨서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나랑 비슷한 것 같아나도 내춤이 뭔가 사람들에게 열정을 북돋아 줄수 있는 또 다른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거든.
 
그러기 위해서는 정말 다들 열심히 노력해야 되겠다.
 
맞아후회남지 않게 study harder, play harder 해야지!
 
우리 모두 파이팅했으면 좋겠다.
 
콜럼비아웨스트칼리지는 여느 ESL 학교들처럼 그저 영어학습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좀 더 실용적인 측면으로 접근한 질 높은 영어 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의 기회(스쿨 액티비티)를 제공하며또한 쾌적한 시설과 환경을 갖췄고 전문적인 코치와 조언튜터링을 아끼지 않습니다또한 할리우드베버리힐즈산타모니카등 접근성이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콜럼비아웨스트 칼리지는 전문화되고 좀 더 개인에게 초점을 맞춘 학생 중심의 교육으로 이들의 꿈을 적극 응원하고 있습니다.

Share Post:
FacebookTwitterShare
Share:
  • Logo
  • Logo